바다퐁에 들어오는 사람은 이미 바다에 가기로 마음먹은 사람입니다. 날짜와 스팟을 정해 놓고 그날 바다가 어떤지 보러 옵니다. 그 사람들 앞에 내 샵의 펀다이빙 · 강습 · 체험 · 투어와 교육 과정이 놓입니다. 모집·진행 판단은 전부 샵이 합니다 — 바다퐁은 자리를 내드릴 뿐입니다.
위의 수치를 내 지역 기준으로 봅니다. 요일·시간대, 사람들이 예보를 며칠 앞까지 보는지, 강습으로 이어질 손님이 몇 명인지까지 — 파트너 포털 「지역 인사이트」에 있습니다.
바다 상태를 A~E 등급으로 보고 날을 고른 사람들입니다. 조건이 나쁜 날 와서 실망하는 일이 줄고, 그만큼 후기와 재방문이 달라집니다. 날씨 판단을 우리가 대신 해 드리는 셈입니다.
소식을 올리면 내 샵 단골에게 알림이 갑니다. 「오늘 시야 15m」를 좋은 날 골라 올리면 그 샵을 지켜보던 단골이 그날 받습니다. 알림은 샵당 하루 한 번, 광고성 알림이라 「(광고)」 표시가 붙고 밤 9시~아침 8시에는 보내지 않습니다.
「예약·강습」 탭에서 지역·활동·날짜로 검색하면 내 샵이 상품과 함께 나옵니다. 눌러 들어오면 소개·강사진·과정·일정·소식이 한 화면에 있고, 하단에 전화·문의·예약이 붙습니다. 같은 내용의 웹 페이지 주소도 함께 생겨 인스타·카톡에 붙여둘 수 있습니다.
샵 위치가 틀렸거나 스팟이 없으면 포털 「샵 정보」에서 고치거나 위 메일로 알려주세요. 무료 체험에는 결제 수단을 받지 않으며,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청구되지 않습니다.